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No Attached Image

✝️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 교부들의 말씀 묵상✝️
그러자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마태 4,20)

예수님께서 사도들의 사람됨을 보시고 뽑으시다
예수님께서는 선포와 활동을 시작하시기 전에 사도들을 부르십니다. 이는 사도들이 그리스도의 말씀이나 행위에 관해 모르는 것이 없게 하여, 그들이 나중에 “우리로서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사도 4,20) 하고 자신있게 말하게 하시려는 뜻이었습니다. 예수님께
서는 그들을 육의 눈이 아니라 영의 눈으로 보십니다. 그들의 모습이 아니라 마음을 중요히 여기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사도로서 뽑은 것이 아니라 그들이 사도가 될 수 있는 사람들이었기에 뽑으십니다. 귀중한 원석을 본 조각가가(지금의 모습이 아니라 그것이 만들어 낼 수 있는 모습 때문에) 그 돌을 선택하는 것과 같습니다. 모양이 잡히지 않은 재료를 하찮게 여기지 않는 사려 깊은 조각가처럼, 주님께서도 그들을 보셨을 때 그들이 이룬 성과가 아니라 그들의 마음을 보고 뽑으십니다.

-마태오 복음 미완성 작품-

✝️ 성인 / 영적 글 묵상✝️
50가지 예수 모습 / 안셀름 그륀
21. 빛 예수
우리는 표면적인 것뿐 아니라 본연적인 것, 모든 존재의 근원을 보고 싶어한다. 불교는 현실의 허상을 꿰뚫어 본질 자체를 인식하라고 가르친다. 예수님은 빛과 깨달음을 갈망하며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세상의 빛입니다. 나를 따라오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오히려 생명의 빛을 얻을 것입니다" (요한 8,12).(110)

✝️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11월 영적 수련 성월 4주간 성화/일치✝️
금주간 성서읽기 1티모 1-6장

✝️ 수요일 그리스도인 일치의 날✝️
세계 교회사, 아우구스트 프란츤
제 2부 중세 그리스도교
제 1기 : 500 ∼ 700년
제 4절: 영국의 그리스도교와 앵글로색슨족의 대륙 선교
영국에는 이미 로마 시대에 교회 조직이 존재하였다. 요크와 런던과 링컨의 주교들은 아를 교회회의에 참석하였다. 로마 군단이 407년 영국에서 철수하자 이교도인 픽트족은 북쪽에서, 앵글족과 색슨족과 유틀란트족들은 바다를 건너 이 나라에 침입하여 그리스도교의 주민들을 서부 지역(웨일스) 또는 대륙(브르타뉴)으로 내쫓았다. 그리고 450년경에 일곱 개의 왕국 - 앵글족은 머시아 · 동앵글리아 • 노섬브리아를, 색슨족은 에식스 • 서식스 • 웨식스를, 유틀
란트족은 켄트 - 을 세웠다. 이때 그리스도교는 완전히 전멸하였다.
영국의 복음화:
6세기 말에 로마와 아일랜드 • 스코틀랜드의 교회로부터 거의 동시에 앵글로색슨인들에 대한 선교가 시도되었다. 596년에 그레고리오 대교황(590∼604)은 로마의 안드레아 수도원 원장인 아우구스티노를 40명의 수도자들과 함께 영국으로 파견하였다. 켄트의 왕 에텔베르토는 그들을 친절하게 받아들였다. 597년의 예수 성탄 대축일에 아우구스티노는 왕을 비롯해서 1만 명의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다. 그는 캔터베리에 주교좌를 정하였다. 그레고리오는 계속하여 증원대를 보내고, 선교에 적극적으로 관여하였다. 그는 게르만 민족에게 의식적으로 방향 전환을 하고, 이 미개 민족의 사고방식에도 같은 처지가 되어 생각할 수 있었던 최초의 교
황이었다. 601년에 영국의 아우구스티노와 멜리토에게 보낸 편지는, 그의 현실 감각과 현명한 적응성을 증언하고 았다. 그는 선교사들에게 가능한한 그리스도교 이전 기존의 종교적인 관습들을 그리스도교의 정신과 내용으로 채우도록 권고하였다. 우리는 그들에게 이러한 악의없는 기쁨을 그대로 남겨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만약 우리가 이렇게 사람들에게 외적인 기쁨을 기꺼이 허락한다면, 그들은 더 쉽게 내적인 기쁨을 발견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아직 개방되지 않은 마음에서 모든 것을 단번에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높은 산을 기어오르려는 사람은 도약해서가 아니고, 한 걸음 한 걸음씩 천천히 오르는 것이다” (MGH Ep. II, 1899,331).(151)
----------------------------------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수도회 한국관구
에페소 기도의 집

✝️ 에페소 기도의 집은 순례와 피정을 통한 에페소 성모님 성지 보존과 중동평화와 생태환경 보존을 지향합니다.✝️
서비스 선택
<-클릭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4Jan

    연중 1주 금요일-치유를 한다면 근원 치유부터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오늘 복음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중풍 병자가 죄를 용서받고 치유까지 받는 얘기인데 우리는 여기서 왜 병을 치유하면서 주님께서는 죄가 용서받았다고 하시는지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오늘은 그 의문에 대해 질문하...
    Date2022.01.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1012
    Read More
  2. No Image 14Jan

    2022년 1월 14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2년 1월 14일 금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중풍 병자에게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네 들것을 가지고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마르 2,9)...
    Date2022.01.14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99
    Read More
  3. No Image 13Jan

    2022년 1월 13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2년 1월 13일 목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바로 나병이 가시고 그가 깨끗하게 ...
    Date2022.01.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98
    Read More
  4. No Image 13Jan

    연중 1주 목요일-우리가 청하는 것은?

    연중 1주 목요일-2016   “스승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느님은 선이신가? 선이시다. 하느님께서는 선을 주시는가? 선을 주신다. 하느님께서는 악은 주지 않으시는가? 악도 주신다. 그렇다면 하느님은 선의 외에 ...
    Date2022.01.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4 Views1002
    Read More
  5. No Image 12Jan

    연중 1주 수요일-기도하러 가서는

    연중 1주 수요일-2012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시고, 많은 마귀를 쫓아내셨다.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 예수님께서는 온 갈릴래아를 다니시며, 회당에서 복음을 선포하셨다.”  ...
    Date2022.01.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1145
    Read More
  6. No Image 12Jan

    2022년 1월 12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2년 1월 12일 수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다음 날 새벽 아직 캄캄할 때, 예수님께서는 일어나 외딴곳으로 나가시어 그곳에서 기도하셨다.(마르 1,35) 기도 습관 예수님께서는 기도하시되 헛되이 기도...
    Date2022.01.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1 Views188
    Read More
  7. No Image 11Jan

    연중 1주 화요일-화풀이 기도?

    연중 1주 화요일-2020   어제는 한나 얘기를 하며 하느님을 열매 맺는 돌계집 얘기를 했습니다. 오늘도 한나 얘기를 통해 하느님을 열매 맺는 기도 얘기를 해보렵니다. 한나는 기도의 열매를 맺은 데 비해 우리는 열매를 맺지 못하는 때가 많기 때문입...
    Date2022.01.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020
    Read More
  8. No Image 11Jan

    2022년 1월 11일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

    <오늘의 에페소 평화기도 다락방 말씀 기도와 지향> 2022년 1월 11일 화요일 ☨교부들의 말씀 묵상☨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
    Date2022.01.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68
    Read More
  9. No Image 10Jan

    연중 제1주간 월요일

    요한이 잡힌 다음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에서 복음을 선포하십니다. 성탄 시기의 복음을 듣다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메시아를 기다려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어디에서나 사람들은 구원에 대한 희망을 품고 살았습니다. 여기에서 주목하고 싶은 부분은...
    Date2022.01.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166
    Read More
  10. No Image 10Jan

    연중 1주 월요일-반인반수, 반인반신의 나?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오늘부터 연중 시기가 시작되며 주님의 공생활도 시작되는데 주님께서는 공생활을 시작하시며 그 첫마디로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고 외치십니다.  ...
    Date2022.01.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865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241 ... 749 Next ›
/ 749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