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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2월 25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의 모후’(찬미받으소서 241항)로 모시며 중동과 한반도의 평화 그리고 생태적 회심(인간영혼과 자연의 회복)을 지향하는 온라인 기도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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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부들의 말씀 묵상✝️
그러나 그들은 입을 열지 않았다. 누가 가장 큰 사람이냐 하는 문제로 길에서 논쟁하였기 때문이다.(마르 9,34)

내적 성장 나무를 살펴보십시오. 높이 자라기 위해 우선 가장 낮은 자리를 찾고, 꼭지를 하늘로 뻗치기 위해 뿌리를 깊숙이 내립니다. 겸손에서 시작하지 않은 채 높이 오를 수 있겠습니까?(잠언 18,12참조). 그대는 사랑도 없이 드높은 것을 이해하려 하고, 뿌리도 없이 하늘 바람을 원합니다. 그것은 몰락이지 성장이 아닙니다.

-아우구스티누스-

✝️ 생태 영성 영적 독서✝️
마이스터 엑카르트는 이렇게 말했다(대지를 품어 안은 엑카르트 영성) / 매튜 폭스 해제 · 주석
【둘째 오솔길】
버림과 그대로 둠
설교 16
의지를 버려라
모세는 그의 하느님 야훼께 애원했다(탈출 32,11).
‘인성’ humanity과 ‘사람 human being은 다릅니다. 인성 자체는 대단히 고귀합니다. 왜냐하면 최고의 인성은 천사들과 동격이고 신성과 천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내가 이런저런 개인의 특정을 버리고, 나 자신을 ‘인성’ 으로 여길 수만 있다면, 그리스도께서 하느님과 이루신 최고의 일치를 나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내가 그렇게 하기만 한다면 하느님은 외아들에게 주셨던 것을 내게도 주실 것입니다. 하느님은 아들에게 주셨던 모든 것을 내게 주실 것입니다. 실로, 하느님은 내게 더 많이 주실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느님은 그리스도에게 주셨던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의 인성에게 주고 계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니, 아버지는 그리스도에게 아무것도 주시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는 이미 영원 전부터 아버지 안에서 그것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338)

✝️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다락방 2월 4주간✝️
<금주간 성서 읽기> 금주간 성서읽기 마태 9-12장
<생태 영성 주간> 고요와 침묵과 절식을 통한 단순한 삶

✝️ 화요일 성령(성시간)의 날✝️
거룩한 성심에 대한 묵상, 요셉 맥도넬 신부
성심에 대한 묵상
첫 번째 시리즈
첫 금요일 신심
I. 신심의 계시.
자기 성찰을 위한 요점들
마음의 순결에 대해
1. 고해성사를 할 때마다 다음 고해성사까지 극복할 특별한 결점을 정해두고 있는가?
2. 매일 양심 성찰을 충실하고 유익하게 실천하면서 나의 결점을 발견하고, 그것에 대해 회개하며, 이를 수정하려고 노력하는가? 내가 가장 자주 저지르는 특별한 결점을 선택하고 그것에 대해 특히 성찰하는가?
3. 나의 감각을 지키고 있는가? 감각은 영혼에 죽음이 들어오는 창문이다.
4. 독서, 대화, 선택하는 친구, 자주 가는 장소를 조심하고 있는가? 이 중 어떤 것들이 나에게 죄의 원인이 되는가?
5. 여러 결점의 근원인 나태함을 피하는가?
6. 마음의 순결을 위한 두 가지 큰 도움인 신앙심과 절제를 사용하는가?
7. 위험한 생각을 기도하며, 지속적으로, 신속히 거부하는가? 위험한 생각은 지옥의 불꽃과 같으니, 난로에서 떨어지는 불꽃을 털어내듯이 털어내야 한다.
8. 간단히 말해, 거룩한 생각과 기도, 경건한 독서로 영혼을 양육하여 언제나 성체성사를 모실 수 있는 합당한 그릇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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