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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30Dec

    성탄 팔일 축제 제6일

     아기가 태어난지 여드레가 되어  아기의 부모는 정결례를 위해  예루살렘으로 올라갑니다.  베들레헴은 예루살렘에서 그리 멀지 않은데  아마 마리아의 출산 후 일주일 동안  베들레헴에 머물다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간 것처럼 생각됩니다.  정결례 때 시메...
    Date2024.12.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0 Views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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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9Dec

    2024년 12월 30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12월 30일 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
    Date2024.12.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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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9Dec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파스카 축제를 지내기 위해서  가족들이 예루살렘으로 갔습니다.  축제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소년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남았고  그의 부모는 그것을 모르고 길을 떠나게 됩니다.  아들이 없다는 것을 알고는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와  사흘 만에 아들...
    Date2024.12.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0 Views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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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9Dec

    성 가정 축일-우리 시대의 성 가정

    우리 시대는 혼밥, 혼술의 혼족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저도 아니 혼족이 무슨 뜻인지 여러분도 아실 것입니다. 혼자 사는 족속 또는 혼자 사는 가족이라는 뜻이지요.   제가 한심해하는 것은 신생아 수가 줄어든다고, 이러다가는 인구 소멸로 이어질 것이라...
    Date2024.12.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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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8Dec

    2024년 12월 29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12월 29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Date2024.12.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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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8Dec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

     헤로데는 유다인들의 임금이라는 말을 듣고  아기를 찾아 죽이려고 합니다.  그래서 동방에서 온 박사들에게  자기에게도 그 장소를 알려달라고 청합니다.  하지만 그들이 알려주지 않고 떠나자  화가 나서  베들레헴과 그 온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
    Date2024.12.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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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8Dec

    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죄 없는 아기 죽음의 큰 뜻

    “헤로데는 예루살렘과 그 온 일대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예수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해줍니다.”   죄 없는 아기들이 예수님 때문에 죽임을 당했다는 얘기는 우리 교회가 순교라고 포장하지만 가혹하고 잔혹...
    Date2024.12.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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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No Image 27Dec

    2024년 12월 28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12월 28일 토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
    Date2024.12.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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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No Image 27Dec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두 제자가 무덤으로 갑니다.  한 제자는 시몬 베드로  다른 한 제자는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라고  표현됩니다.  그 둘은 무덤 안에 있는 아마포와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을 봅니다.  오늘 복음은 '보고 믿었다'로 끝납니다.  무덤으로 달려...
    Date2024.12.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1 Views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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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No Image 27Dec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더 많이 사랑하여 더 사랑받는

    성 요한 사도 축일-2023   어제 스테파노 축일에 이어 오늘 사도 요한의 축일도 주님을 바라봄 곧 관상에 관한 말씀을 듣습니다. 어제 스테파노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보십시오, 하늘이 열려있고 사람의 아들이 하느님 오른쪽에 서 계신 것이 보입니다.”   오...
    Date2024.12.2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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