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8Feb

    연중 5주 월요일-딱 걸리신 하느님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들. 복음을 보면 예수님께서 손을 얹어 준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대로 예수님께 손을 댄 사람도 많습니다. 12년 동안 하혈 병을 앓은 부인의 경우가 대표적이고 오늘 복음에 나오는 환자들도 그들 중의 하나입니다. 이것을 보고 우리는 ...
    Date2010.02.08 By당쇠 Reply1 Views933
    Read More
  2. No Image 07Feb

    연중 제 5주일-하느님 앞에 선 초라한 인간

    오늘의 루카 복음은 베드로와 첫 번째 제자들이 부르심을 받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루카복음의 얘기는 다른 두 공관복음의 얘기와 조금 다릅니다. 다른 두 복음은 제자들이 그물질을 하고 있었는데 예수님께서 지나가시다가 제자로 부르시자 모든 것을 버리고 ...
    Date2010.02.07 By당쇠 Reply1 Views1121
    Read More
  3. No Image 06Feb

    연중 4주 토요일-영적 모라토리움(Moratorium)

    모라토리움(Moratorium)이란 말이 있습니다. 라틴말로서 ‘채무의 지불 정지’, ‘유예 기간’이라는 뜻이 있습니다. 채무를 갚을 능력이 없을 때 지불을 못하겠다고 선언하고 일정 기간 유예 기간을 갖는 것입니다. 그런가 하면 이 말에서부터 모라토리움 신드롬...
    Date2010.02.06 By당쇠 Reply4 Views1359
    Read More
  4. No Image 05Feb

    연중 4주 금요일-어처구니가 없어서는 아니 되지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어처구니는 사전적으로 상상 밖으로 큰 물건이나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지만 ‘어처구니가 없다’는 말은 맷돌의 어처구니가 없음에서 비롯되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이 유래가 맞는다면 콩을 갈기 위한 모든 준비, 즉 콩도 ...
    Date2010.02.05 By당쇠 Reply3 Views931
    Read More
  5. No Image 04Feb

    연중 4주 목요일-아무 것도 없이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 것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셨다.” 주님께서는 사도들을 파견하시면서 아무 것도 가져가지 말라 하십니다. 이 말씀은 여러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첫째로 우리가 주님의 파견을 받아 갈 때 아무 것도 가져가지 말라는 말...
    Date2010.02.04 By당쇠 Reply2 Views1008
    Read More
  6. No Image 03Feb

    연중 4주 수요일-겸손한 지혜를 주소서.

    언젠가 공적인 프란치스칸 잡지에 실린 글을 읽었는데, 프란치스코의 가난은 마음의 가난이라고 하면서 따라서 프란치스칸, 특히 재속 프란치스코 회원은 이 마음의 가난만 잘 살면 된다는 식으로 얘기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프란치스코는 마음의 가난만 ...
    Date2010.02.03 By당쇠 Reply3 Views960
    Read More
  7. No Image 02Feb

    주님의 봉헌 축일-주님의 정련에 나를 맡기며,

    “보라, 내가 나의 사자를 보내니, 그는 은 제련사와 정련사처럼 앉아 레위의 자손들을 금과 은처럼 정련하여, 주님에게 의로운 제물을 바치게 하리라.” 동과 서를 막론하고 신에게 제사를 드릴 때 깨끗한 처녀를 제물로 바쳤습니다. 이때의 깨끗한 처녀는 시집...
    Date2010.02.02 By당쇠 Reply2 Views1025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244 1245 1246 1247 1248 1249 1250 1251 1252 1253 ... 1422 Next ›
/ 1422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