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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04Aug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기념

    제가 사제 서품 피정을 하면서, 유독 많이 들은 구절이 “두려워하지 말라.”입니다. 많이 들렸다기보다 제 마음 안에 큰 두려움이 있었기에 이 구절이 유독 눈에 들어오고 제 귀에 들려온 것 같습니다. 미사를 드린다는 것, 경문을 하나하나 똑바로 읽는 것, 그...
    Date2009.08.04 By이대건 Reply2 Views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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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04Aug

    연중 18주 화요일-믿음, 그것은 구원 체험

    바람을 보는 것과 주님을 보는 것. 선을 보는 것과 악을 보는 것. 우리는 보는 것에 머물고 머무는 것에 빠집니다. 그러므로 애초에 무엇을 보는지가 중요합니다. 주님을 봐야 하고 주님이 이룩한 선을 봐야 합니다. 그런데 그러면 오죽 좋겠습니까? 오늘 복음...
    Date2009.08.04 By당쇠 Reply3 Views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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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03Aug

    연중 18주 월요일-사랑은 기적이다.

    라자로의 죽음 때문에 눈물 흘리신 것과 예루살렘을 보고 눈물 흘리심에 대해서 묵상한 적은 있지만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한 번도 예수님의 마음을 헤아려드린 적이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진정 저는 주님께서 우리 마음을 헤아리시는 것은 당연하고 ...
    Date2009.08.03 By당쇠 Reply2 Views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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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3Aug

    연중 18주간 월요일 (나해)

    나의 카운슬러는? 수도원에 살면서 저는 2년 정도 성가대 지휘를 하였습니다. 세라핌 성가대라고 하는데, 성가대의 구성원이 여성 파트는 주로 3회원으로 남성 파트는 주로 교육기에 있는 형제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제가 성대서원을 하고 처음 맡은 일이었는데...
    Date2009.08.03 By이대건 Reply1 Views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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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2Aug

    생명의 빵

    연중 제18주일(요한 6,24-35) 예수님께서 빵에 대한 말씀을 많이 하고 계십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빵은 우리가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음식인 빵만을 얘기하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여기에서 말씀하신 빵이란 여러의미가 있다고 생각됩...
    Date2009.08.02 By머슴살이 Reply0 Views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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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2Aug

    연중 18주일(나해)-우리의 대답은?

    저는 미사 중에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 바로 “이 몸은 주님을 모시기에 합당치 않사오나 한 말씀만 하소서입니다.” 성체를 모시기 전에 우리는 "이 성찬에 초대받은 이는 복되도다.“라는 말씀 뒤에 나직이 이 대답을 합니다. 그리고 성체를 모시러 나와 ‘그리스...
    Date2009.08.02 By이대건 Reply0 Views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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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2Aug

    연중 제 18 주일-하느님께서 빵을 주신다.

    연중 제 18주일의 주제는 ‘하느님께서 빵을 주신다.’입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 빵을 주신다 할 때 거기에는 세 가지 뜻이 있습니다. 다른 누가 주지 않고 하느님께서 빵을 주신다는, 하느님께서 전갈을 주지 않으시고 빵을 주신다는, 내가 달래서가 아니라 하...
    Date2009.08.02 By당쇠 Reply2 Views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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