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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5Oct

    연중 30주일 (가해)-그사모

    평화를 빕니다!! 얼마 전 저는 연극을 한 편 보았는데요. 그 연극에서 스스로를 진상이라고 부르던 한 남자가 사랑에 빠지면서 자신의 모습에 변해가는 그리고 나중에는 완소남으로 변하는 과정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여자친구의 요구...
    Date2008.10.25 By이대건 Reply3 Views1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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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5Oct

    연중 29주 토요일-성숙한 인간이란

    “그리하여 우리가 모두 하느님의 아드님에 대한 믿음과 지식에서 일치를 이루고 성숙한 사람이 되며, 그리스도의 충만한 경지에 다다르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닐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사람들의 속임수나 간교한 계략에서 나온 가르...
    Date2008.10.25 By당쇠 Reply2 Views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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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4Oct

    연중 29주 금요일-사랑에로의 부르심

    “여러분이 받은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가십시오.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하느님께서 여러분을 부르실 때에 하나의 희망을 주신 것처럼, 그리스...
    Date2008.10.24 By당쇠 Reply1 Views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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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3Oct

    연중 29주 목요일-온갖 충만이신 그리스도의 사랑

    “그리하여 여러분이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깨닫는 능력을 지니고,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이렇게 하여 여러분이 하느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우리 안...
    Date2008.10.23 By당쇠 Reply1 Views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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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1Oct

    연중 29주 화요일-평화를 생각하며

    “그리스도는 우리의 평화이십니다. 그분께서는 당신의 몸으로 유다인과 이민족을 하나로 만드시고, 이 둘을 가르는 장벽인 적개심을 허무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오시어, 멀리 있던 여러분에게도 평화를 선포하시고, 가까이 있던 이들에게도 평화를 ...
    Date2008.10.21 By당쇠 Reply2 Views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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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0Oct

    연중 29주 월요일-나는 하느님의 걸작품

    “여러분은 믿음을 통하여 은총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는 여러분에게서 나온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선물입니다. 인간의 행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니 아무도 자기 자랑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작품입니다. 우리는 선행을 하도록 그리스도 예수...
    Date2008.10.20 By당쇠 Reply2 Views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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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19Oct

    연중 제 29주일-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솔직히 저는 행복하지 않은 수도자가 있다는 것에 대해 같은 수도자로 부끄럽습니다. 길을 가다가 얼굴이 어두운 수도자를 보면 부끄러움을 넘어서 마음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이것은 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다고 생각되는데 오래 전 제가 4-50대 기소 중지...
    Date2008.10.19 By당쇠 Reply3 Views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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