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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27Sep

    성 프란치스코 대축일 전 9일기도 - 첫째날

    평화를 빕니다. 오늘 우리는 우리 사부 성 프란치스코 대축일 전 준비 9일 기도 중 그 첫째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제는 “하느님 사랑 안의 회개 생활”이며, 우리는 이 주제와 성 프란치스코의 회개 생활을 통하여 오늘 하루를 묵상하고 살아가고자 합니다. ...
    Date2008.09.27 ByJoa Reply1 Views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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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27Sep

    연중 제 26주일-下心, 예수님의 마음

    마음이 참으로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마음을 곱게 써야 하는데 곱게 써지지가 않습니다. 심통이 나 괴로운데도 심통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어제 맞은 따귀, 얼굴은 오늘 하나도 아프지 않은데 마음은 아직도 아픕니다. 마음이 아직도 괴롭습니다. 물리적인 ...
    Date2008.09.27 By당쇠 Reply1 Views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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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9Sep

    [re] 연중 제 26주일-변화 그 원동력은?

    평화를 빕니다. 주님의 뜻을 실천한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어떤 선택을 할 것인지 물으십니다. 그러면서 두 아들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어느 누가 보더라도 두 아들 중에 아버지의 뜻을 따른 사람은 맏아들입니다. 그러나 이 ...
    Date2008.09.29 By이대건 Reply1 Views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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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7Sep

    연중 25주 토요일-감추인 것을 보려면

    어제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하느님의 그리스도라는 것을 제자들이 잘 알고 있었는데 오늘 복음에서는 그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하고 말씀하신 것을 제자들이 알아듣지 못합니다. 그런데 루카 복음은...
    Date2008.09.27 By당쇠 Reply0 Views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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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6Sep

    연중 25주 금요일-감춰도 감춰지지 않는

    하느님의 그리스도. 예언자. 사람의 아들. 한 분 예수님의 정체에 대한 여러 관점입니다. 사람들은 예언자 중의 한 분으로 예수님을 알지만 베드로는 하느님의 그리스도로 예수님을 고백하고 예수님은 사람의 아들이라고 자신을 칭하십니다. 얼마 전 전철을 탔...
    Date2008.09.26 By당쇠 Reply1 Views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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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5Sep

    연중 25주 목요일-허무한 관심

    오늘 복음은 헤로데가 예수님을 보고 싶어 하였다는 말로 끝납니다. 이 복음을 읽으면서 헤로데가 예수님을 보고 싶어 했다는 것이 사뭇 흥미로웠고 어떤 이유 또는 목적으로 예수님을 만나길 원했는지, 왜 예수님에 대해 궁금해 하였는지 사뭇 궁금했습니다. ...
    Date2008.09.25 By당쇠 Reply0 Views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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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4Sep

    연중 25주 수요일-지팡이마저 버려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파견하시며 길을 떠날 때에 아무것도 가져가지 마라 하신다. 마르코 복음에서는 지팡이 외에는 아무 것도 지니지 마라 하시지만 오늘 루카 복음에서는 그 지팡이마저도 지니지 마라 하십니다. 지팡이 그것은, 지친 여행자에겐 몸의 의지...
    Date2008.09.24 By당쇠 Reply0 Views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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