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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30Oct

    2024년 10월 31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10월 31일 목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
    Date2024.10.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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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30Oct

    연중 30주 수요일-올바른 구원의 태도

    “구원받을 사람은 적습니까?”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길을 가다가 여러분도 가끔 경험하셨겠지만 ‘구원받으셨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습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질문하고는 대답도 듣기 전에 ‘예수 믿으세요.’라는 대답을 자기들이 합니...
    Date2024.10.3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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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29Oct

    2024년 10월 30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10월 30일 수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
    Date2024.10.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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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29Oct

    연중 제30주간 화요일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비유로 말씀하십니다.  그 비유에 나타난 표현은 하나같이  작고 보잘 것 없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씨앗이라고 말하는 겨자씨와  밀가루 속에 들어가면  더 이상 그 모습을 알아볼 수 없는 누룩을 통해  ...
    Date2024.10.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0 Views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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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29Oct

    연중 30주 화요일-아무리 작고 보잘것없어도

    오늘 겨자씨의 비유를 읽자니 전에 저희 식당에 찾아오신 할아버지가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연세도 구순 가까이 되어 보였고 행색도 초라한 할아버지였는데 식사하신 뒤 보답하는 마음으로 무슨 씨앗을 주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을 차로 달여 먹으면 몸...
    Date2024.10.2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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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28Oct

    2024년 10월 29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2024년 10월 29일 화요일 아니마또레 평화기도 by 고인현 도미니코 신부 ofm 아니마또레(이태리어): '보듬어 주고 활력과 영감을 불어넣는 자'를 의미합니다. 에페소 공의회(431년)에서 하느님의 어머니로 선포한 성모님을 ‘평화의 모후’이시며 ‘모든 피조물...
    Date2024.10.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고도미니코 Reply0 View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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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28Oct

    성 시몬과 성 유다 사도 축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열둘을 뽑으십니다.  그리고 그들을 사도라고도 부르셨다고  복음은 말합니다.  이어지는 이야기에서도  제자라는 표현이 나옵니다.  '제자들이 군중을 이루었다'는 것으로  제자는 우선 예수님의 말씀을 ...
    Date2024.10.2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0 Views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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