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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2Aug

    연중 제 19 주일-일어나 먹어라. 갈 길이 멀다.

    “일어나 먹어라. 갈 길이 멀다.”   오늘 독서에서 엘리야는 죽여 달라고 주님께 하소연합니다. 그런데 이 말이 제가 보기에는 진심이 아닙니다. 진심이었다면 일어나 먹으라고 할 때 일어나지도 먹지도 말았어야지요.   그런데 일어나 먹으라고 하니 ...
    Date2018.08.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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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1Aug

    성녀 클라라 축일-내 머무는 곳은 어디?

    저는 이번 클라라 축일의 주제를 이렇게 잡아봤습니다. 나는 어디에 머물고 있는가? 내 안에는 무엇이 있는가?   이렇게 주제를 잡은 이유는 오늘 복음에서 당신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으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시기 때문이고, 독서는 질그릇 같은 우리 ...
    Date2018.08.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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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0Aug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참으로 아끼는 사람에게는 아낌이 없다.

    제가 잘못 알고 있는지 모르지만 사도가 아닌 성인들 중에서 축일로 지내는 성인은 성 스테파노 부제 순교자와 오늘 축일로 지내는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뿐입니다.   성 스테파노는 잘 아시다시피 사도가 아닌 부제였지만 첫 순교자로서 사도들과 ...
    Date2018.08.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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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09Aug

    연중 18주 목요일-정과 사랑의 분별을 잘 하라고.

    “나 또한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반석이다.”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오늘 복음을 읽으면서 들은 생각은 주님은 참으로 가차 없으시다는 거였습니다. 베드로가 당신의 정체를 옳게 얘기할 때는 극 칭찬을 하시더니 ...
    Date2018.08.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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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8Aug

    사부 성 도미니코 사제 축일

    우리가 세상의 빛이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그 빛은 스스로 빛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게 세상을 밝히는 역할을 합니다. 그 빛을 통해서 사람들이 하느님을 알아뵙고 하느님을 찬양하도록 이끄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
    Date2018.08.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0 Views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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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8Aug

    연중 18주 수요일-이 여인을 보라!

    “자녀들의 빵을 집어 강아지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좋지 않다.”   오늘 주님께서는 “그곳을 떠나 티로와 시돈 지방으로 물러가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주님은 예루살렘에서 온 사람들과 음식규정과 관련한 논쟁을 신랄하게 하신 다음 이방지역으로 ...
    Date2018.08.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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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7Aug

    연중 18주 화요일-우리 인생의 풍랑도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저만 그렇게 생각지 않고 여러분도 그런 생각이 드셨을 텐데 왜 베드로 사도는 공연히 물을 걸으려고 했을까요? 아니, 물을 걸으려는 생각이었으면 주님께 청하지 않고 자기 스스로 걸어갔으면 되지 왜 주님...
    Date2018.08.07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3 Views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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