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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3Aug

    연중 19주 목요일-용서에 횟수를 따지지 마라!

    “주님, 제 형제가 저에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베드로 사도는 몇 번 용서해줘야 하는지에 대해 주님께 여쭈면서 자기 딴에는 최다 회수인 일곱 번이면 되는지 여쭙니다....
    Date2015.08.13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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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No Image 12Aug

    연중 19주 수요일-겸손치 못할 바에야 숫제 아무 것도 말아야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고,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오늘 마태오복음 18장의 이 말씀은 같은 마태오복음 16장에서 베드로 사도에게 하신 말씀과 정확하게 일치합니다. “나는 너에게 하...
    Date2015.08.12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2 Views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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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No Image 11Aug

    성녀 글라라 축일-관상, 시선 고정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오늘 축일을 지내는 성녀 글라라는 자신을 작은 가지라고 하였는데 주님이라는 나무에 붙어 있는 작은 가지가 아니라 성 프란치스코의 작은 가지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이 자기는 주님이라는 나무에 붙어 있지 않고 ...
    Date2015.08.11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0 Views2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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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No Image 10Aug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가난한 사람이 나의 보물이 될 때까지

    “하느님께서는 기쁘게 주는 이를 사랑하십니다.”   오늘 성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 독서에서 우리는 기쁘게 주는 이를 하느님께서 사랑하신다는 말씀을 듣습니다. 그런데 오늘, 그러니까 라우렌시오 축일에 왜 이 말씀을 듣습니까?   그것은 바...
    Date2015.08.10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0 Views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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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No Image 09Aug

    연중 제19주일

     성체를 모시면서 한 번쯤 우리는 의심하게 되는 것이, 정말 우리가 받아 모시는 성체가 그리스도의 몸인가 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미사 전의 제병이나 미사 후의 성체가 다르지 않기에, 믿음이 없이는 그것이 성체라고 이야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믿음이 있...
    Date2015.08.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명겸요한 Reply0 Views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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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No Image 09Aug

    연중 제 19 주일-건강에 좋은 음식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빵이다. 누구든지 이 빵을 먹으면 영원히 살 것이다. 내가 줄 빵은 세상에 생명을 주는 나의 살이다.”   먹어야만 삽니다. 먹어야만 산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압니다. 사고로 죽는 것을 빼고 죽는 사람은 결국 못 먹...
    Date2015.08.09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0 Views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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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No Image 08Aug

    연중 18주 토요일-나의 능력이 아니라 그분의 능력으로

    “너희가 겨자씨 한 알만 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너희가 못할 일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   오늘 주님께서는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어도 모든 일을 다 할 수가 있다고 하십니다. 뒤집으면 믿음이 없으면 아무 것도 못한다는 말이 될까요?   제 ...
    Date2015.08.08 Category말씀나누기 By김레오나르도 Reply0 Views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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