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Navigation

작은형제회(프란치스코회) 한국관구, 프란치스코회, 작은형제회, 성 프란치스코, 아씨시, 프란치스칸, XpressEngine1.7.11, xe stylish

조회 수 1011 추천 수 0 댓글 1
매일미사 말씀 보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No Attached Image

리스트라에 온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앉은뱅이를 일으킴으로
복음 선포의 성과를 거둡니다.
그런데 리스트라에 온 것은 이코니온에서 쫓겨났기 때문이고,
그러니 리스트라에 와서 성공을 거둔 것은
이전 다른 지역에서 쫓겨났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人間萬事 塞翁之馬(새옹지마)라고 하였습니까?
어떤 일이 당장은 실패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다음의 성공을 위한 것이요,
성공으로 보이는 일이 다음 불행의 씨앗이기도 한 것이 인간사입니다.
그러니 성공과 실패로 一喜一悲하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을 신앙적으로 바꾸어 얘기하면
인간에게는 성공과 실패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복음의 선포라는 주님의 계획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요즘 계속되는 사도행전을 보면 바오로가 이러했던 것 같습니다.

손뼉도 부딪쳐야 소리가 나는 법이라고 했는데
유다인들과 유지들이 분노하지만 바로오는 같이 분노하지 않습니다.
유다인들이 공격하면 발의 먼지를 털고 미련 없이 떠납니다.
시비를 걸어도 전혀 개의치 않고
그들과 대적치도 않습니다.
갈등(葛藤)이 풀리지 않음은 칡(葛)과 등(藤)나무가 서로 얽기 때문인데
바오로는 그들의 어떠한 시도에도 얽혀들지 않고
그저 복음을 전파하는 것 일념입니다.
서비스 선택
<-클릭 로그인해주세요.
댓글
?
Powered by SocialXE

  • ?
    홈페이지 둥이할머니 2009.05.11 07:01:56
    인간에게는 성공과 실패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복음의 선포라는 주님의 계획에는 실패가 없습니다.-아멘-

말씀 나눔

매일미사 독서와 복음, 그리고 성 프란치스코의 글 묵상나눔

  1. No Image 12May

    부활 5주간 화요일 '평화'

    부활 5주간 화요일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고 간다. 내가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평화와 같지 않다.”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신 ‘평화’는 본문의 마지막에 나오는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의 관계성을 이해할 때 그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입...
    Date2009.05.12 By알로이 Reply1 Views960
    Read More
  2. No Image 11May

    부활5주월요일-내 계명을 받아지키는 이

    "내 계명을 받아 지키는 이야말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이야말로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의 계명은 "하느님사랑과 이웃사랑"으로 요약되기때문에 하느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은 예수...
    Date2009.05.11 By서바오로 Reply2 Views1130
    Read More
  3. No Image 11May

    부활 5주 월요일-일념으로

    리스트라에 온 바오로와 바르나바는 앉은뱅이를 일으킴으로 복음 선포의 성과를 거둡니다. 그런데 리스트라에 온 것은 이코니온에서 쫓겨났기 때문이고, 그러니 리스트라에 와서 성공을 거둔 것은 이전 다른 지역에서 쫓겨났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
    Date2009.05.11 By당쇠 Reply1 Views1011
    Read More
  4. No Image 10May

    부활 5주일 "내 안에 머물러라"

    “내 안에 머물러라” “내 안에 머물러라, 나도 너희 안에 머무르겠다.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않으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는 것처럼, 너희도 내 안에 머무르지 않으면 열매를 맺지 못한다.” 오늘 요한복음과 요한 1서에 나오는 말씀들은 사랑 안에 ...
    Date2009.05.10 By알로이 Reply1 Views1531
    Read More
  5. No Image 10May

    부활5주일-무엇이든지 청하여라

    "마음이 우리를 단죄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느님앞에서 확신을 가지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청하는 것은 다 그분에게서 받게 됩니다." (제2독서 / 요한 1서 3장 21-22절) "너희가 내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Date2009.05.10 By서바오로 Reply1 Views1202
    Read More
  6. No Image 10May

    부활 제 5주일-사랑이 남긴 말

    저는 저를 잘 알 수가 없습니다. 특히 사랑과 관련하여 저를 알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이 무관심하거나 피하는 사람을 오지랖 넓게 관심 가지는 것을 보면 사랑이 없는 것 같지는 않은데 사람들과 있었던 일들이나 추억 같은 것이 별로 남아 있지 않은 걸 보면...
    Date2009.05.10 By당쇠 Reply1 Views1062
    Read More
  7. No Image 09May

    부활4주토요일-스스로 합당하지 못하다고 판단함

    "여러분이 그것을 배척하고 영원한 생명을 받기에 스스로 합당하지 못하다고 판단하니, 이제 우리는 다른 민족들에게 돌아섭니다." 지금은 담배를 피우지 않지만, 저는 얼마전까지 담배를 피우는 흡연자였습니다. 4년전쯤으로 기억됩니다. 어느수녀원에서 며칠...
    Date2009.05.09 By서바오로 Reply0 Views986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 Prev 1 ... 1299 1300 1301 1302 1303 1304 1305 1306 1307 1308 ... 1423 Next ›
/ 1423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